“힘 모아달라”…‘피터팬 아빠’가 남긴 마지막 영상편지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돌본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의 생전 마지막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그는 피터팬재단과 네버랜드 마을에 힘을 보태 달라는 부탁을 남겼다.
전체 보기 — donga.com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중증 자폐 아들을 20년 넘게 홀로 돌본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의 생전 마지막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그는 피터팬재단과 네버랜드 마을에 힘을 보태 달라는 부탁을 남겼다.
전체 보기 — donga.com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